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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하트비트' 측 "엑스원 예정대로 출연, 변동 의논된 바 없다" [공식] | |
 | | V 하트비트, 엑스원 |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V 하트비트' 측이 그룹 엑스원(X1) 출연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제1회 V LIVE 어워즈 'V 하트비트'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엑스원은 현재 출연자 명단에 올라와 있다. 최근 논란과 관련, 엑스원의 출연에 대해 따로 회의를 가진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V 하트비트' 측은 "다만 모든 행사가 그렇듯 출연자 변동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V 하트비트'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해 베트남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에 이어 국내까지 확장해 개최되는 V LIVE의 글로벌 이벤트다. 특히 앞서 공개된 라인업에 엑스원의 이름이 적혀 있을 뿐만 아니라, '2019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THE MOST LOVED ARTIST)' 부문에 후보로 올라와 있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엑스원은 그룹 아이즈원과 함께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엠넷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의 연출을 맡은 안준영 PD가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데뷔한 '프로듀스X101'과 '프로듀스48'의 투표 결과 조작 혐의를 인정했기 때문. 이에 아이즈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7일 오전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엠넷 컴백쇼까지 취소했다. 또한 아이즈원이 최근 녹화한 JTBC '아이돌룸' 측은 "경찰 수사 상황을 지켜보고 방송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tvN '놀라운 토요일' 등도 "방송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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