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비' 윤상현, '동상이몽2'에 전한 잠정 하차 소감은? [T-데이] |
| 2019. 11.04(월)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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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가 '동상이몽 2'에 잠시 동안의 안녕을 고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마지막 방송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가을을 맞아 딸 나겸, 나온과 함께 가족 운동회를 개최했다. 윤상현은 운동회에 필요한 운동 기구들을 직접 대여 및 세팅했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작은 아버님 부부와 과거 메이비의 매니저이자 절친한 친구 부부까지 초대했다. 그러나 윤상현은 운동회 시작부터 반칙을 하며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최악이다"라며 야유를 보냈고, 윤상현은 "저렇게라도 이기고 싶었다"며 곧 쉰 살을 바라보는 아빠의 처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40대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30대 친구 부부에 맞서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들은 치열한 경기를 이어갔고, 아이들을 위해 개최했던 운동회가 어느새 어른들의 운동회로 변질됐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이번 에피소드를 끝으로 '동상이몽 2'에 잠시 동안 안녕을 고한다고 알려져 아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윤상현이 직접 전한 지난 8개월간의 소감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자급자족 가족 운동회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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