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은태♥고은채, 셋째 득녀…다둥이 가족 합류
2019. 11.04(월) 09:43
박은태 고은채 부부, 셋째 득녀
박은태 고은채 부부, 셋째 득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박은태, 그룹 파파야 출신 배우 고은채 부부가 득녀했다.

4일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고은채는 지난달 28일 셋째 딸을 출산했다.

고은채는 자연 분만으로 셋째 아이를 출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은태 고은채 부부는 지난 2012년 9월 결혼했다. 2013년에 첫 딸을 얻고, 2016년 둘째를 득남한 데 이어 셋째 딸을 출산,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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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데뷔한 박은태는 2014년 제8회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뮤지컬 계 대표 배우로 떠올랐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지킬 앤 하이드' '프랑켄슈타인' '벤허' 등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주인공 스위니토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아내 고은채는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활동했다. 1집 활동 이후 탈퇴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오디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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