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비월드클래스’ 예비TOO, 美 LA케이콘·팬미팅 성료 [종합] |
| 2019. 11.02(토) 00:30 |
| ||||
![]() |
| 투비월드클래스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예비 TOO가 LA에서 환희의 순간들을 차례로 맛 봤다. 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는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을 둘러싼 글로벌 아이돌 TOO(Ten Oriented Orchestra) 탄생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연습생들은 글로벌 KCON(케이콘) LA 평가 미션을 치르게 됐다. 연습생들은 공연 몇 시간 전부터 연습, 리허설에 매진했다. 월드 팀은 ‘배드 가이’로 파워풀하고 다소 악마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옴므파탈 같기도 악동 같기도 한이들은 ‘칼군무’와 깔끔한 무대 매너로 나쁜 남자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클래스 팀은 월드 팀의 선방에 다소 긴장한 눈치였지만, 이내 무대에 올라 최선을 다했다. 클래스 팀의 경우 안무 연습 과정에서 다소 난항을 겪었다. 합을 맞추기도 어려웠고 실력 지적도 많이 받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클래스 팀은 ‘왓 두 유 민?’의 밝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무대를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갔다. 청량한 화이트, 블루 의상을 입은 소년들은 다소 미진한 부분을 특유의 표정 연기로 커버해가며 아이돌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미국 현지 관객들은 케이팝의 매력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이 소년들의 무대에 열광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찬은 “끝나고 나니 정말 실감이 났다. 내가 무대를 그토록 바랐다는 것을..”이라며 무대를 향한 마음 속 열정을 전했다. 양팀은 콘서트를 모두 마치고 행복해 하며 대기실에서 서로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쳤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 민수는 “아직도 안 믿긴다. 여기가 꿈속인가 싶다”라며 얼떨떨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놀랍게도 숙소로 돌아온 이들에게 놀랄 만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었다. 이들을 위한 생애 첫 깜짝 팬미팅이었다. 공연을 본 관객들에게 팬미팅 초대장을 보냈고, 현지 관객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해당 자리에 함께 했다. 아이돌이 되기 위한 필수 과정이었다. 어마어마한 팬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결국 안대를 벗은 연습생들은 해외 팬들의 성원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며 눈물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투 비 월드클래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