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덤' 오마이걸·(여자)아이들·마마무, 걸크러쉬 진검승부 |
| 2019. 10.31(목)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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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덤,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마마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퀸덤'에서 그룹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마마무가 진검승부를 펼쳤다. 3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에서는 생방송 최종 경연이 그려졌다. 이날 AOA '쏘리(Sorry)', 러블리즈 '문라이트(Moonlight)', 박봄 '되돌릴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돌아갈 곳 없는' 무대에 이어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마마무이 신곡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오마이걸은 운명에 맞서는 여전사 콘셉트로 무대에 섰다. 신곡 '게릴라'는 유아의 "폭풍전야"라는 당찬 가사로 시작, 유려한 선이 돋보이는 춤사위와 강인한 보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여자)아이들은 신곡 '라이온(Lion)'으로 경합을 이어갔다. 멤버 전소연이 작사, 작곡한 '라이온'은 (여자)아이들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가 어우러진 무대로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큰 스케일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마마무가 등장했다. 마마무는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를 통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에스닉 풍의 멜로디에 어우러진 마마무 멤버들의 강렬한 보컬, 휘몰아치는 문별의 랩핑이 높은 완성도를 자아냈다. 이날 사전 음원순위와 생방송 경연 결과를 합친 결과 마마무, 오마이걸이 최종 1위 후보에 올랐다. 두 팀은 긴장감 속에 마지막 경합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퀸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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