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내고향' 별빛남문시장 감자국수전·꼬막무침, 안혜경 사로잡은 맛집 |
| 2019. 10.31(목)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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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 별빛남문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6시 내고향'에서 소개된 서울 별빛남문시장이 화제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안혜경과 천명훈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별빛남문시장을 찾았다. 이날 천명훈 안혜경은 별빛남문시장에서 '대륙의 맛', '한국의 맛'을 각각 찾아 나섰다. 먼저 천명훈은 별빛남문시장에서 마라탕, 양꼬치, 4색 왕꽈배기, 대륙 소시지, 피망찰밥, 매운 등갈비를 차례로 소개했다. 안혜경은 누린내가 나지 않는 양꼬치를 호평했다. 한편 안혜경은 '한국의 맛'이 담겨있는 별빛남문시장 감자국수전, 꼬막 무침, 채소 호떡, 줄 서서 먹는 두부를 차례로 소개했다. 먼저 찾은 별빛남문시장 맛집에서는 채소 호떡과 감자국수전, 꼬막 무침을 팔았다. 안혜경은 채소 호떡을 맛보고는 "부추가 아삭 아삭 씹힌다"고 감동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먹자마자 아, 이건 웰빙 음식이구나 싶었다. 겨울에 이만한 음식이 없다"고 칭찬했다. 이어 감자를 국수처럼 갈아내 반죽에 버무린 것을 그대로 구워내는 감자국수전도 안혜경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천명훈 역시 별빛남문시장 감자국수전에 놀랐다. 안혜경은 "할머니, 나 감자전 이렇게 해줘요"라며 즉석에서 콩트를 펼쳤다. 또한 감자국수전과 함께 등장하는 국산 꼬막 무침도 입맛을 자극한다. 제철 맞은 꼬막을 듬뿍 넣어 고추장 양념에 버무린 꼬막 무침 또한 안혜경의 호평을 받았다. 별빛남문시장 감자국수전, 꼬막 무침은 도합 1만7000원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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