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결혼설, 이상형 화제 "같이 놀 수 있는 사람"
2019. 10.30(수) 13:43
김건모 결혼설
김건모 결혼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김건모의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그가 밝힌 이상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한 매체는 김건모가 내년 초 30대 후반의 피아니스트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관계자는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김건모의 모친인 이선미 여사가 최근 녹화장에 복귀했을 때 결혼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건모의 소속사 건음기획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하지만 김건모의 이름은 계속해서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앞서 김건모가 밝힌 이상형과 결혼관 또한 이목을 끈다.

김건모는 과거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상형과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같이 놀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김건모는 "결혼을 한다면 아이는 안 낳을 수도 있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다니며 행복하게 사는 것도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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