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P’ 팜므파탈 이청아, 이상윤 도발 “넥타이 똑바로 매” |
| 2019. 10.29(화)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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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VIP’ 이청아가 이상윤에게 은근한 도발을 던졌다. 29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 2회에서는 나정선(장나라), 박성준(이상윤), 이현아(이청아), 송미나(곽선영), 온유리(표예진), 마상우(신재하), 이병훈(이재원), 차진호(정준원), 하재웅(박성근), 배도일(장혁진), 하영웅(조승연), 강지영(이진희), 계미옥(김미경), 나영철(최홍일), 한숙영(정애리), 한숙자(김서라), 장진철(장현성), 이명은(전혜진)의 오피스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VIP팀 차장 정선은 남편 성준에게 내연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감정에 휩싸였다. 공교롭게도 회사에 출근한 성준에게 다가선 것은 섹시하고 당당한 과장 현아였다. 현아는 정선의 남편인 성준에게 친밀하고 은밀한 톤으로 “넥타이 똑바로 고쳐야겠다”라는 발언을 던져 긴장감을 유발했다. 성준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이에 성준에게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도 증폭됐다.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로 출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V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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