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리, 예쁜 두 딸 공개 “잘생긴 아빠, 바다 같아” (사람이좋다) |
| 2019. 10.29(화)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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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좋다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두 딸 아내 공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우리의 두 딸이 아빠를 향한 경외와 애정을 표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핑클 웨딩드레스, 세븐의 힐리스, 휘성의 레게머리를 만들어낸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두 딸, 아내 등 가족 이야기와 일이 공개됐다. 이날 김우리의 소중한 두 딸이 공개됐다. 두 딸 모두 부부를 닮은 시원한 이목구비, ‘기럭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5세인 큰 딸 김예린은 잘 생긴 아빠의 외모를 언급하며 “친구들이 되게 부러워한다”라며 아빠를 띄워줬다. 귀여운 둘째 딸은 아빠를 넓은 바다와도 같은 존재라고 암시하며 “앞으로도 아빠가 그냥 이렇게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해주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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