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강남 "♥이상화와 아이 셋 가질 것" |
| 2019. 10.28(월)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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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상이몽2'에서 방송인 강남이 파격적인 아이 계획을 고백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방송인 하하가 결혼 생활에 대해 강남, 이상화 부부에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 이상화 부부는 롤 모델이자 결혼 선배 하하를 만나 청첩장을 건넸다. 하하는 강남의 "잘 살 것 같냐"는 질문에 "잘 살아야지 어떡하냐"며 "내가 희망이 돼주겠다. 셋째를 낳고 나서야 사람들이 별과의 결혼 생활을 인정해주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남은 다둥이 아빠 하하를 위해 아이 옷 선물을 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그러면서 강남은 "나도 세 명은 낳을 것"이라고 파격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화는 처음 듣는 듯 깜짝 놀랐다. 이어 강남은 "첫째를 언제 낳았냐"고 물었고, 하하가 "서른다섯에 낳았다"고 하자 강남은 "나도 그때쯤 가질 것 같다. 상화가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여행도 가고 하며 2년간 쉬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상화도 사실 평생을 고생해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거다"라고 공감하면서 "그렇게 놀다 애가 생기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항상 첫째를 보면 더 빨리 결혼을 못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힘들어도 너무 행복하고 재밌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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