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김건모 母 이선미, 8개월만 스페셜 게스트 복귀 |
| 2019. 10.28(월) 10:53 |
| ||||
![]() |
|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이선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가수 김건모의 어머니인 이선미 여사가 건강한 모습으로 8개월 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돌아온 이선미 여사가 여전한 예능감을 뽐낼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스튜디오에 이선미 여사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서로 끌어안고 격하게 반가워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가 채 식기도 전에 이선미 여사 특유의 카리스마 돌직구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고. 이어 이선미 여사는 '미우새’ 자식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8개월 후에 나와도 여전하구나"라고 탄식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 이선미 여사는 대한민국 대표 '미우새'인 김건모가 "속이 깊은 아들이구나"라고 깨닫게 된 사연을 공개해 변함없는 아들 자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이 반박하자, 이선미 여사는 "김건모하고 라이벌인가 봐"라고 받아치는 등 오랜만에 만났어도 서장훈과 아웅다웅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선미 여사는 그동안 힘든 일을 겪으면서 '미우새'에 출연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고백해 모벤져스들에게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8개월 만에 돌아와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이선미 여사의 입담은 오는 11월 3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