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슈스스'다운 남다른 패션 센스 [TD#]
2019. 10.25(금) 23:59
한혜연
한혜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자신의 별명 '슈퍼스타 스타일리스(슈스스)'다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한혜연은 25일 저녁 자신의 SNS에 "요즘 꽂힌 스타일. 인생 뭐 있어, 슈스스 일상"이라며 3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오버핏 재킷에 부츠컷의 진, 그리고 자신의 상체만 한 가방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한혜연은 재킷의 소매를 팔꿈치까지 들어 올려 스포티함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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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혜연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25일 방송분에서 한혜연은 방송인 겸 아티스트 김충재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충재는 프랑스 몽마르트 언덕을 거닐며 평소 한혜연의 버킷리스트 '초사화 그리기'를 이뤄주기 위해 함께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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