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찻잔 수집 취미→반전 요리 실력 공개
2019. 10.25(금) 22:16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정일우가 자신의 취미와 반전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25일 밤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방송인 이영자, 이경규,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정혜영 등이 편의점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먹방'으로 유명한 6인의 연예계 스타들이 자신의 필살 메뉴를 공개, 이 중 평가단의 선택으로 최종 발탁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날 정일우의 집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일우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고풍스러운 식기 세트가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는 "식기 사는 걸 좋아한다"며 다양한 주방도구와 찻잔을 소개했다.

이어 정일우는 반전의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망설임 없이 재료를 선택하면서도 거침없는 칼질을 시작했다. 또한 정일우는 된장찌개를 끓이면서도 시간이 남는 동안 설거지를 하거나 맨손으로 오이를 짜며 무침을 만드는 등 요리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모든 요리를 마친 정일우는 한껏 뿌듯해하며 자신이 만든 요리를 사진에 담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음식의 맛을 보며 행복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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