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 총으로 쐈다 |
| 2019. 10.25(금)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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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계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최성재가 윤소이에게 겨냥한 총의 방아쇠를 당겼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8회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을 총으로 쏘는 최광일(최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시월은 최광일과 오태양(오창석)이 모두 사냥터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산속을 뒤지기 시작했고, 이내 오태양을 겨누고 있는 최광일을 마주해 오태양의 앞을 막아섰다. 윤시월은 "안돼, 제발 그러지 마. 나 때문이다. 죽이려거든 차라리 날 죽여라"며 설득하려 헀지만, 최강일은 뭔가 결심한 듯 방아쇠를 당겼다. 이내 총을 맞은 윤시월은 그 자리에 쓰러졌다. 이후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뛰어가 오열하기 시작했고, 최강일도 의도한 게 아닌 듯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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