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신봉선 "송은이, 가을이라 건조해…풋 크림 선물한다" |
| 2019. 10.24(목) 14:15 |
| ||||
![]() |
|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신봉선이 남다른 송은이 사랑을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를 맡아 코미디언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태균은 신봉선을 소개하며 "신인 걸그룹 멤버가 오셨다"고 해 관객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신봉선은 최근 그룹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로 싱글 '안 본 눈 삽니다'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봉선은 "셀럽파이브의 비주얼 담당을 맡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어 신봉선은 "어제 녹화를 하다 같은 멤버에 속한 송은이 씨를 봤다"는 김태균의 말에 "지금 자랑하시는 거냐"라며 농담하다 "가을이라 걱정이다. 건조해서 바짝 말라계신다. 그래서 핸드크림인 척 풋 크림을 드리곤 한다. 옆에서 잘 보살피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내가 가을을 많이 탄다. 덕분에 식욕이 많이 올라온다. 여름엔 밥이 맛있고, 가을엔 밥이 너무 맛있어진다. 도 봄엔 진짜 맛있어져, 4계절 내내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