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수 "꿈은 우주정복, 방탄소년단(BTS) 보고 韓 왔다" (여성시대) |
| 2019. 10.23(수)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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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표준FM 여성시대, 펭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성시대'에 출연한 캐릭터 펭수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처럼 스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에는 일명 'EBS의 연습생', 인기 캐릭터 펭수가 출연했다. 이날 양희은은 "8개월 차 크리에이터 자신감도 넘치고, 말과 행동에 거침없다. 어린이 프로그램에 나오는데 뼈 때리는 돌직구 발언과 저돌적인 모습에 20, 30대도 사로 잡았다"며 펭수를 소개했다. EBS 소품실에서 살고 있다고 밝힌 펭수는 "2000평 정도 되는데 친구들도 있다. 인형 친구들이 있다. 전혀 외롭지 않다"고 씩씩하게 답했다. 이어 펭수는 "한국에 온 이유는 펭귄이 있어서다. 로로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하지 않고 한국으로 왔다"고 말했다. 또한 펭수는 우주정복, 슈퍼스타가 되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내며 "한국에는 BTS가 있다. 스타가 되려면 한국으로 와야겠구나 싶었다.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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