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내일(22일) 3주년 기념 공개방송, 에릭남 축하무대 예고
2019. 10.21(월) 15:02
김영철의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이 방송 3주년을 맞아 청취자를 스튜디오로 초대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이 3주년 기념 공개방송 '쓰리GO'를 진행한다.

지난 2016년 10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해 어느덧 방송 3주년을 맞이한 '철파엠'은 이른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청취율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철업디(Cheer Up DJ)' 김영철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애청자들을 직접 스튜디오로 초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공개방송에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먼저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다수의 작품과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린 정재찬 교수는 지난 3년간 '영철본색' 코너에서 소개한 명대사, 명언들 중 최고의 구절을 뽑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타일러 라쉬와 다니엘 힉스는 '철파엠'의 인기 코너 중 하나인 '진짜 미국식, 영국식 영어' 코너를 함께 진행한다.

그런가 하면 '철파엠 패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수 에릭남은 감미로운 무대로 여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SBS 파워FM '철파엠' 3주년 특집 공개방송 '쓰리GO'는 22일 오전 7시부터 목동 SBS 락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영철의 파워FM | 에릭남 | 철파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