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장성규 "MC 해드릴게요"→양세형 "정말 선 넘었다" |
| 2019. 10.19(토)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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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장성규가 또 한 번 선을 넘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성규는 최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아 생애 처음으로 DJ로 활동 중이다. 현재 해당 시간대 청취율 1위는 코미디언 김영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전참시' 패널들은 장성규에게 "청취율 1위를 하면 무엇을 공약으로 거시겠느냐"고 물었고, 장성규는 "내가 청취율 1위를 하면 '전지적 참견 시점' MC를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순간 스튜디오의 공기가 싸늘해졌고, MC 양세형은 "와, 정말 선 넘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전현무는 "하필 또 내 눈을 보며 이야기했다"고 고자질해 웃음을 더했다. 게스트 테이는 "정 그러면 영철이 형 뺨이라도 때리고 오라"고 새로운 공약을 제안했고, 양세형은 "그분은 청취율도 떨어지고 뺨도 맞는 거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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