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케이X화사, 3차 경연 1라운드 보컬 유닛 1위 "눈물 날 것 같다"
2019. 10.17(목) 21:35
퀸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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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퀸덤' 케이와 화사가 3차 경연 1라운드 보컬 유닛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컴백전쟁:퀸덤'(이하 '퀸덤')에서 3차 경연 1라운드 보컬, 퍼포먼스팀의 결과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가장 먼저 보컬 순위를 확인했다. 박봄은 결과 확인에 앞서 "눈꺼풀이 굉장히 떨리는데 마그네슘을 먹어도 되겠냐"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화사는 같은 팀인 케이에게 "내 표정으로 순위를 예상해봐라"고 말하며 봉투를 열었다. 화사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화사, 케이가 결성한 구오는 3차 경연 1라운드 보컬 유닛 1위를 차지했다. 케이는 크게 놀라며 "거짓말 아니냐. 눈물 날 것 같다. 내 파트너를 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퀸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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