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가책, 이영은 급성백혈병 알았다
2019. 10.16(수) 21:12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121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12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이영은의 백혈병 사실을 알았다.

1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21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미는 준호와 헤어지지 않으려 용을 쓰는 상황에서 금희에게 연락을 취했다가, 금희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상미는 시모인 변명자에게 이 소식을 들었다. 상미는 금희를 좋아하지 않는 상황임에도, 금희에게 죄책감과 연민이 들기 시작했다.

상미는 앞서 아팠던 금희에게 상원과 헤어지라고 채근을 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후회에 휩싸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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