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우디아라비아서 공연 마치고 귀국
2019. 10.13(일) 20:47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귀국했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3일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인 사우디 아라비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in Saudi Arabia)' 투어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해외 가수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King Fahd International Stadium)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중동 지역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공연이면서, 사우디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열린다는 점에서 공연 시작 전부터 세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26, 27, 29일 3일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의 파이널 콘서트를 열고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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