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배지현 부모 된다 '임신 6주' |
| 2019. 10.11(금)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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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배지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 전 아나운서 배지현 부부가 부모가 된다. 11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현재 임신 6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2020년 5월과 6월 사이로, 현재 배지현은 임신 초기인 만큼 안정을 취하며 태교를 하고 있는 상태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 소속된 류현진을 따라 배지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옮겨가 신혼집을 차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배지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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