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YB 윤도현 "6년 만의 정규 앨범, 두 달간 산속 수행했다" |
| 2019. 10.10(목)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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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밴드 YB의 윤도현이 앨범 제작 당시 겪은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밴드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YB는 이날 10번째 정규앨범 '트와일라잇 스테이트(Twilight State)'를 발매했다. 다채로운 장르의 13트랙이 담긴 '트와일라잇 스테이트'에는 '딴짓거리' '생일' '나는 상수역이 좋다' 등 총 3개의 타이틀곡으로 구성됐다. YB는 "9집 이후 6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트와일라잇 스테이트'라는 앨범인데, 꿈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몽환적인 앨범이다"고 소개했다. 윤도현은 "6년 동안 곡 작업은 꾸준히 했는데,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린 건 2년 전이다.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두 달간 산에 들어가 수행했다. 덕분에 좋은 앨범이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너무 기억에 남는 일이지만, 산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고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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