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패' 훈남 변호사 현창윤,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화제
2019. 10.10(목) 09:14
김영철의 파워FM, 현창윤 변호사
김영철의 파워FM, 현창윤 변호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현창윤 변호사가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특강쇼' 코너에는 현창윤 변호사가 출연해 생활 속 법률 상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창윤 변호사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 출연했던 훈남 변호사. 이날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현창윤 변호사의 모습이 등장하자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청취자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창윤 변호사는 청취자들의 다양한 질문을 받고 이에 따른 법률 상식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DJ 김영철과 매크로 티켓, 소위 암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현창윤 변호사는 "현재까지는 처벌 규정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현창윤 변호사는 "우회적으로 이들이 야구나 공연을 직접 보는 것이 아니라 암표를 파는 것이니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다. 다만 직접적으로 처벌하는 규정은 없어서, 업무를 방해한 점을 찾아야 한다"며 "주최 측에서는 이미 표를 판 상황이기 때문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영철의 파워FM | 현창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