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새 친구 안혜경 합류 "우리 시골집이랑 똑같아"
2019. 10.08(화) 22:10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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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 방송인 안혜경이 새 친구로 합류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어린 새 친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새 친구는 마을 초입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좋다"며 "공기도 좋아서 여행 온 것 같고, 우리 시골집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호박 꽃을 보더니 "아래 호박도 생겼겠다. 우리 시골집에도 다 있었다"며 시골에 익숙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집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 새 친구의 모습이 안혜경으로 밝혀졌다. 안혜경은 "내가 예전에 살던 집이랑 비슷하다. 마당이 여기 있었고, 이곳에 집이 있었다. 대청마루를 지나 문을 열면 할머니의 방이 있었다"며 반가워했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는 시골집에 살았다. 그래서 그때까지 내 담당이 불 피우는 일이었다"며 "강원도 평창 출신"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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