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도회적 외모X털털美, 반전 매력 새 친구 합류 [T-데이]
2019. 10.08(화) 10:37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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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남성 출연자들을 설레게 한 미모의 새 친구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새 친구가 합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새 친구는 청춘들을 위해 가을 전어를 직접 공수하고, 가장 먼저 숙소에 도착해서 청춘들을 기다리는 등 부지런한 면모를 선보였다.

도회적인 외모와 달리 "오랜 시골 생활 경험자"라는 새 친구는 "중학교 때까지 장작을 때며 살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맨발로 집 안을 누비는가 하면 싸리비로 마당을 쓸고 물을 뿌리며 청춘들을 기다리는 등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또한 거침없이 나무 위를 올라가 감을 따는 등 반전 시골 매력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집 근처 내시 가문 고택을 구경하고 돌아온 남자 청춘들은 집 안에 누워있는 새 친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어 새 친구의 정체를 알고 나서 남자 청춘들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의 낯선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구본승은 새 친구가 "구본승의 팬이었다"고 고백하자 귀까지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다.

남자 청춘들의 잇몸을 만개시킨 미모의 산골 소녀, 새 친구의 정체는 8일 밤 10시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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