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시댁폭로전 “김사권, 이영은과 재결합 노려” |
| 2019. 10.07(월)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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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김사권과의 이혼을 막기 위해 김예령, 김산호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14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오대성(김기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미는 준호의 엄마 변명자, 한석호를 찾아가 골프복을 선물하며 “골프할 수 있도록 상황 마련해드리겠다”라며 그들을 회유했다. 상미는 거두절미하고 석호에게 “준호 씨가 엉뚱한 생각하고 있다. 왕금희와 재결합 생각하고 있다”고 일렀다. 석호는 분노해 준호를 잘 타이르겠다고 말했다. 상미는 과연 시댁 식구들을 이용해 준호와 이혼에 이르지 않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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