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겨루기’ 가갸날·가가날vs치렀다·치뤘다vs부스럭vs부기, 박소영 명예달인실패 (ft.오정연·조세흠) |
| 2019. 10.07(월)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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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겨루기 명예달인 양지윤 박소영 부기 붓기 부스럭 부시럭 치뤘다 치렀다 오정연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리말 겨루기’ 양지윤 박소영이 명예 달인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 진행 아래 임태경 이혜정, 오정연 배종호, 조세흠 양소영, 양지윤 박소영의 퀴즈풀이가 공개됐다. 이날 다양한 시청자 출제 문제, 낱말 맞히기 등을 거친 가운데 양지윤 박소영이 우리말 명예 달인 문제에 도전하게 됐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글날을 맞이해 출제된 문제였다. 가갸날과 가가날 중 맞는 순우리말 표기법은 가갸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글날의 처음 이름을 가리키는 것이다. 명예 달인 문제는 얼굴의 ‘부기 vs 붓기’, 종이가 ‘부스럭 vs 부시럭’, 물건값을 ‘치렀다 vs 치뤘다’로 출제됐다. 두 사람은 붓기, 부스럭, 치뤘다를 골랐다. 정답은 부기, 부스럭, 치뤘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두 사람은 명예 달인에는 실패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리말 겨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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