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선영 '날씬 셀카' 공개, 헬스 트레이너X한보름과 저녁 데이트 [TD#] |
| 2019. 10.07(월)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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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선영, 타이니, 한보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헬스 트레이너 타이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두 여성과 저녁 데이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홍선영도 해당 포스트를 공유하며 "한국에 온 걸 환영해"라고 답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배우 한보름, 헬스 트레이너 타이니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갸름해진 홍선영의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벤트 그룹 마흔파이브는 프로듀싱을 맡은 홍진영에게 "요즘 홍진영보다 언니 홍선영이 더 잘 나간다"며 "홍선영이 피처링을 해 줄 순 없냐"고 부탁했다. 이에 홍진영은 거절하는 듯했지만, 곧 홍선영을 녹음실로 불러냈다.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알려진 홍선영은 날씬해진 모습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영은 "인사했으니까 이제 집에 가라"고 농담을 건네면서도 "얼른 들어가서 녹음 한 번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녹음실에 들어간 홍선영과 홍진영은 자매 다운 완벽한 화음을 맞춰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선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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