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비린내쥐약 김성주 “둔촌동 모둠초밥집, 쑥 넘어가” |
| 2019. 10.02(수) 2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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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둔촌동 모둠초밥집 닭갈빗집 닭갈비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부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린내에 약한 김성주가 모둠초밥집 실력을 인정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서울 둔촌동 닭갈비 집,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모둠초밥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모둠초밥집 사장님은 초밥이 특기라며, 초밥 메뉴를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가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초밥에는 청어, 수제새우초밥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청어는 비린내 약한 사람들에겐 다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이었다. 비린내에 약한 김성주는 “야, 이거 먹을만하다. 비린내도 없고 저 생강도 안 좋아하는데 맛있다. 뻑뻑하지 않게 쑥 넘어가”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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