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하시은, 출생 바뀐 오창석에 적반하장 “母 이해해” |
| 2019. 10.01(화)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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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하시은의 광적인 집착에 치를 떨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82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덕실은 과거 친모 미란이 태양과 광일을 바꿔치기 한 것을 언급했다. 그는 태양에게 “난 우리 엄마 이해해”라며 핏대를 세웠다. 덕실은 “자식까지 가졌는데 다른 여자랑 결혼하겠다니, 세상 그 어떤 여자가 그 꼴을 보겠냐. 자식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할 수 있는 게 엄마란 존재 아니냐. 난 우리 엄마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태양은 “그건 가장 끔찍한 범죄다”라고 말했고, 덕실은 “그래서 우리 엄마가 매번 너 보러 보육원 갔잖냐”라며 반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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