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염정아 활약, 맛있는 한 끼 완성 '된장 칼국수→호박전' [TV온에어] |
| 2019. 09.28(토)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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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 염정아가 훌륭한 요리 솜씨를 뽐냈다. 2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된장 칼국수와 호박전을 만드는 배우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염정아는 "새 호박을 발견했다"며 윤세아, 박소담을 데리고 텃밭으로 갔다. 세 사람은 길쭉한 애호박과 방울토마토, 홍고추, 풋고추, 쪽파 등 다양한 채소를 바구니에 담았다. 멤버들은 세 끼 하우스로 돌아왔다. 세 사람은 황태 머리를 불에 잘 그슬린 뒤 칼국수용 육수 안에 넣었다. 육수를 한 시간 정도 팔팔 끓인 멤버들은 건더기를 건져내고, 육수를 주전자에 옮겨 담았다. 식힌 육수를 나눠 담던 염정아는 "육수가 무척 진하니까 아껴먹자"며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멤버들 또한 염정아의 말에 동의했다.
이어 염정아가 미리 딴 채소들을 손질하는가 하면, 박소담은 칼국수 반죽에 열중했다. 박소담은 반죽을 두드리며 "아기 엉덩이 같다.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추를 썰던 염정아는 윤세아에게 "호박전을 맵게 먹고 싶냐"고 질문했다. 윤세아는 미소를 지으며 "한 개만 더 넣어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염정아는 "알겠다. 맵게 먹자"며 "위를 뚫어보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염정아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납작한 솥뚜껑 위에 반죽을 올린 뒤 호박전을 부치기 시작했다. 염정아는 "자주 뒤집으면 안 된다고 들었다"며 요리에 신중을 기했다. 전이 바삭바삭해지는 것을 본 윤세아는 "색깔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멤버들은 염정아의 활약 아래 맛있는 된장 칼국수와 노릇노릇한 호박전을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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