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윤선우 子 송민재, 소송해 찾을 것” |
| 2019. 09.25(수)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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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문희경이 친손자 탈환 소송을 예고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원 친모 경애는 다짜고짜 친손자인 여름을 찾아가, 여름의 출생비밀을 알렸다. 마침 여름이를 발견한 금희 친모 영심은 경애의 무례함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영심은 경애를 밖으로 끌고 나가 “어떻게 6살인 애한테 다짜고짜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화를 냈다. 영심은 조금이나마 그쪽에 보내줄까 했던 마음이 사라진다. 이런 할머니에게 어떻게 여름이를 보내냐”라고 따졌다. 경애는 “그래봤자 내가 소송할 거다”라고 맞받아쳤다. 영심은 기가 막혀 하며 “댁 아드님도 부모랑 의절하겠다고 한 판에 소송이 가당키나 하냐. 어떻게 애를 찾아갈 거냐”라며 경애를 문전박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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