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송민재 오열, 친아빠 윤선우 사실 알았다
2019. 09.25(수) 20:51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107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10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민재가 자신의 출생 비밀을 알았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원 엄마 경애는 자신의 친손자인 여름을 찾아와, 여름에게 “네 친아빠가 주상원 아저씨”라고 일러줬다.

충격을 받은 여름은 오열하며 충격을 받았다. 여름은 마침 퇴근한 금희에게 “그 아저씨가 우리 아빠냐”라며 눈물을 쏟았다.

결국 금희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여름에게 차분히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레스토랑 아저씨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분이 네 엄마다"라며 여름에게 상원의 존재를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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