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도현 "'호텔 델루나' 포상휴가, 현생 출연진 만나 좋아"
2019. 09.25(수) 13:26
정오의 희망곡, 이도현
정오의 희망곡, 이도현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 이도현이 포상 휴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연기를 펼친 배우 이도현과 그룹 구구단의 강미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도현은 tvN 토일드라마 '호텔델루나'(극본 홍정은·연출 오충환)이 끝난 후 떠난 포상 휴가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도현은 "포상 휴가를 간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한 경험이다. 일정 상 빠지는 분들 제외하고는 함께 포상 휴가를 갔다"고 말했다. 미나는 "마사지를 하고 싶었는데, 예약을 안 해서 하지도 못했고 노느라 정신이 없어서 아쉽게도 마사지는 못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도현은 "촬영할 때 현생에 있던 출연진들과 함께 지낼 수 없었어서, 방콕으로 포상 휴가를 가서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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