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솔로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11월 팬들과 만난다 |
| 2019. 09.25(수)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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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후 국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 팬클럽 '다니티(DANITY)'와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강다니엘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강다니엘 팬미팅 : 컬러 온 미 인 서울(KANG DANIEL FAN MEETING : COLOR ON ME IN SEOUL)'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강다니엘은 전 세계 팬들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투어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강다니엘은 최근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일정을 마쳤으며 앞으로 마닐라, 홍콩 2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강다니엘은 긴 공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대를 채울 것으로 알려졌다. 팬미팅 티켓 예매 일정 및 자세한 공연 안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무대 위 강다니엘이 아닌,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성장하는 강다니엘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그린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컬러풀 다니엘'(Colorful Daniel)을 론칭했다. 25일 저녁 6시 싱가포르 에피소드를 담은 첫 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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