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이연수·최성국·박선영, 삼각관계 종지부 [TV온에어] |
| 2019. 09.25(수) 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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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이의정 구본승 강경헌 김윤정 최민용 김광규 박재홍 이연수 박선영 임오경 새친구 정재욱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선영, 이연수, 최성국의 은근한 썸과 삼각관계가 종지부를 찍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포지션 임재욱, 이의정, 구본승, 강경헌, 김윤정, 최민용, 김광규, 박재홍, 이연수, 박선영, 최성국, 임오경, 새친구 정재욱의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최성국과 이연수는 ‘미국 부부’라는 애칭으로 은근한 썸을 탄 바 있다. 이후 관계가 변화되면서 최성국은 박선영의 호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날 이연수는 박선영과 단둘이 가장 먼저 여행지에 도착했고 다소 어색해했다. 그는 박선영에게 “미안해. 내가 좀 질투했었어. 미국부부 아무리 끝났다고 해도 그렇지”라며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마침 최성국이 도착했고, 두 여자는 최성국에게 유도심문을 서슴지 않으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세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인 만큼 삼각관계에 관한 스스럼없는 농담을 주고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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