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윤소이, 최성재 맞선녀 남이안과 독대 “사랑 퍼주길” |
| 2019. 09.24(화)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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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남이안이 최성재의 재혼 상대자로 첫 등장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77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김유진(남이안)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유진은 최광일과 재혼 상대자로 맞선을 보게 됐다. 이후 유진은 광일의 아내였떤 시월을 따로 만나 이 상황을 설명했다. 유진은 “광일 씨가 절 선택한다면 정말 이혼하실 생각이냐”고 반문했다. 시월은 그렇다고 수긍하며 “유진 씨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허락하든 말든 저는 자격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월은 “대신 광일 씨 잘 부탁드린다. 그 사람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라며 자신이 못 다한 사랑을 광일에게 해주길 간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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