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칼국수·불고기·영양밥 7천원-아귀찜 1만원 맛집 '어디?' |
| 2019. 09.24(화)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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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염가로 즐길 수 있는 맛집이 소개됐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의 '슬기로운 외식생활' 코너에서는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아귀찜, 대구찜 전문 맛집을 소개했다. 칼국수 세트로 잘 알려진 남양주의 이 맛집은 기계로 뽑은 면이 아닌 직접 반죽해 26시간 숙성한 수제 면을 사용한다. 또한 아침마다 열심히 두드린 북어 대가리에 각종 채소를 더해 고아낸 육수가 맛의 비결이다. 여기에 찹쌀, 대추, 각종 콩들을 넣은 영양밥에 연탄불고기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칼국수와 연탄불고기, 가마솥영양밥을 더한 세트가 7000원이라는 염가에 판매된다. 또한 바지락 칼국수에 가마솥영양밥을 더한 세트도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여기에 통 오징어, 새우와 홍합 바지락까지 들어간 해물칼국수로 변경시 2000원 밖에 추가되지 않은 9000원, 더할 나위 없이 저렴한 가격이다. 한편 동마산전통시장 안에 위치한 아귀찜, 대구찜 맛집도 가성비로 유명한 맛집이라고. 아귀찜과 대구찜이 대(大) 2만원, 중(中) 1만5000원 소(小) 1만원이다. 아귀찜, 대구찜 맛집에서는 17년 내공을 담아 아침마다 아귀를 정성스레 손질하고 내장과 불순물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특히 비법 양념가루가 포인트다. 고춧가루와 감자 전분 가루를 섞은 후 땅콩과 비법 가루를 섞은 양념가루가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의 '맛 vs 맛' 코너에는 파주 심학산 보리굴비, 청송 주왕산 닭떡갈비가 소개돼 대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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