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민진웅, 도곡동 소극장 베란다 빌라에 감탄
2019. 09.22(일) 23:45
구해줘 홈즈, 민진웅
구해줘 홈즈, 민진웅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가 민진웅과 집을 구하기 시작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박나래, 김숙, 양세형, 장동민, 방송인 노홍철, 배우 홍은희 게스트로는 민진웅과 이준혁이 출연했으며 의뢰인은 무명 배우들이 집을 요청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와 민진웅은 의뢰인이 바랬던 위치인 강남권 안에 위치한 매물을 구했다. 도곡동 소극장 베란다 빌라인 해당 매물은 방 3개에 화장실 1개로 구성돼 있었고 거실 밖으로는 공원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거실 창이 라운드 형으로 구성돼 있고 거실의 창 앞에 낮은 층고가 있어 연기를 할 수 있는 소극장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했다. 무명 배우인 의뢰인들이 연기 연습을 하기에 용이해 장점 중 하나였다. 이에 민진웅은 "배우가 생활하기에 좋은 집"이라고 호평했다.

박나래는 "이 집은 보증금 6000만원에 120만원이다"라고 말해 의뢰인의 예산에 맞춰져 있었다. 이어 박나래는 "이 집을 계약하면 에어컨을 설치해주기로 약속했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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