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배달책자 '먹방' "음식 시켜줘"
2019. 09.22(일) 18:59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과 벤틀리가 배고픔을 호소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 하루도 러블리'라는 부제로 꾸며져 다양한 가족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윌리엄, 벤틀리는 함께 배달책자를 독서하는 모습을 보였다.

벤틀리는 배달책자에 나오는 그림을 보며 배고픔을 표현했다. 각종 음식 사진을 보며 입맛을 다시는 모습을 본 윌리엄은 "너 이거 먹고 싶니"라고 물으며 그림을 찢어 먹여줘 재미를 더했다.

이를 발견한 샘 해밍턴은 "뭐 하고 있느냐"라고 물었고 윌리엄은 "벤틀리가 먹고 싶어 했다"라고 말하자 벤틀리는 직접 샘 해밍턴의 핸드폰을 들고 와 전달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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