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가체질' 미람, 한지은에 "공명 내가 챙길 것" 선전포고 |
| 2019. 09.21(토)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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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가 체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멜로가 체질' 미람이 공명과 함께 일하는 한지은에게 질투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연출 이병헌)에서는 하윤(미람)이 황한주(한지은)를 질투해 추재훈(공명)에게 다가오지 말라는 경고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재훈은 집에 전기 면도기를 들고 귀가했다. 턱에는 상처가 난 채였다. 하윤은 "누가 사줬어?"라고 물었고, 추재훈은 "내가 샀어"라고 거짓말 했다. 그러자 하윤은 "수염 약해서 전기 면도기 안 쓰잖아"라고 말하며 턱의 상처를 봤다. 황한주가 사준 것임을 직감한 것이다. 이후 하윤은 추재훈이 씻으러 들어간 사이 그의 휴대전화로 황한주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귀가한 황한주는 "저 하윤이에요. 재훈이 여자친구. 제 남자 제가 챙길게요"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고 자책했다. 추재훈은 하윤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한주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을 알고 황당해 했다. 하윤은 그런 추재훈을 보며 한번 더 실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멜로가 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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