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나라 성형無 인형미모, 前헬로비너스 센터비결 |
| 2019. 09.21(토)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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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나라 헬로비너스 나 혼자 산다 이시언 기안84 화사 이시언 헨리 성훈 박나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권나라의 압도적 몸매 비율과 인형 같은 미모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91년생 권나라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이다. 다 년 간 걸그룹으로 활약해온 그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나의 아저씨’, ‘닥터 프리즈너’,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그런 권나라는 비현실적인 미모와 몸매비율로 화제를 모은 케이스다. 군살 하나 없는 신장 170cm의 그는 압도적인 ‘소두’로 모델 같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시상식 드레스, 일상복, 핫팬츠 등 모든 종류의 패션콘셉트를 화려하게 소화해내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걸그룹 시절, 그는 압도적인 8등신 비율로 다양한 댄스를 시원하게 소화하며 많은 남성팬들을 확보하기도 했다. 눈에 띄는 외모를 지닌 덕분에 그는 그룹 센터로서도 맹활약을 펼쳐왔다. 권나라는 지난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화사, 헨리, 성훈 등이 출연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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