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RM·지민·슈가 4色 근황 [TD#] |
| 2019. 09.20(금)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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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RM 지민 슈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해외 촬영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최근 그룹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18일 진은 "사슴이 눈이 좋으면? 굿 아이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슴 목장을 방문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청재킷을 입은 진이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같은 날 지민과 RM의 사진이 공개됐다. "미니모니"라는 애칭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민과 RM은 털모자, 털목도리를 두른 모습으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슈가가 19일 근황을 전했다. "굿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컬러 선글라스를 낀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이국적인 풍경도 이들의 리얼리티 촬영 장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한 달 간의 장기 휴가를 마치고 지난 16일 리얼리티 촬영 차 출국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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