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신현희 "이상형, 공감능력 높고 어른들께 잘하는 사람"
2019. 09.20(금) 13:41
최화정의 파워타임, 신현희 서영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신현희 서영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신현희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 쇼' 코너에서는 가수 서영은, 신현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신현희는 첫 번째 솔로 앨범 '무드매 (movie! dream! magic!)'로 컴백했다. 신현희는 '무드매'에 대해 "영화 같고 꿈같은 일을 현실에서 마주했을 때 느낌을 담은 곡이다. 이상형에 대한 느낌을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현희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아직 만나본 적은 없지만 공감능력이 높고 어른들께 잘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또 자기 스스로 어울리는 걸 잘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현희는 "요즘은 겉모습 신경 안 쓴다고 하면 거짓말이다"고 전해 웃음을 샀다.

또한 신현희는 "그렇다면 본인 스스로는 어울리는 걸 잘 아는 사람 같냐"는 질문에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서영은은 이날 싱글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 (그.태.서)'로 컴백했다. 특히 서영은은 데뷔 21주년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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