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간 세끼’ 첫방 D-DAY, 관전 포인트 공개
2019. 09.20(금) 10:26
아이슬란드 간 세끼
아이슬란드 간 세끼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이슬란드 간 세끼’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이하 ‘아이슬란드 간 세끼’)의 신효정PD가 특별한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앞서 방송된 ‘신서유기6’와 ‘강식당3’ 속 게임을 통해 이수근, 은지원 두 사람의 아이슬란드행이 성사되고 ‘5분 편성’이라는 파격적인 방송시간까지 결정되는 등 기획과 진행 상황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본 방송을 앞두고 신효정PD는 “날 것 그대로의 이수근과 은지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두 분 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만큼 방송에 대한 아이디어가 끝없이 나와서 신나게 촬영했다”며 “제작진은 5분이면 끝날 거라 생각했던 미션을, 두 분은 밤새도록 했다. 늘 예상을 빗나가는 사람들이란 걸 깜박했었다”고 말했다.

특히 5분 편성 확정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의 반응을 묻자 “두 분 다 한마디로 빵 터지셨다. 5분 편성이란 이야기에 더욱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셨다.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근과 은지원 두 사람 특유의 ‘케미’와 활약상이 담긴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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