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이영은에 돈봉투+손찌검 직전, 주상원 목격 [종합] |
| 2019. 09.19(목)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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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아 부탁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름아 부탁해'의 문희경이 도를 넘은 행동으로 이영은의 분노를 자아냈다. 1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2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박수철(손종범)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금희는 주상원에게 "지금처럼 지내자"고 말했다. 여름이가 주상원이 진짜 아빠임을 알면 충격이 클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주상원은 "나 생각보다 여름이랑 친하다"는 농담을 왕금희의 걱정을 무마하려 했다. 이후 허경애는 주상미의 말대로 왕금희의 집을 찾아갔다. 왕금희는 주상원을 만나기 위해 집을 비운 상황, 허경애는 나영심 왕재국 부부에게 돈 봉투를 내밀며 손주를 키워준 답례를 하겠다고 했다. 나영심 왕재국은 분노했고, 허경애는 소송을 해서라도 여름이를 되찾아오겠다고 막말을 하며 집을 나섰다. 집 밖으로 나서던 허경애는 돌아오던 왕금희와 만났다. 허경애는 여름을 돌려 달라고 뻔뻔하게 말했고, 왕금희는 분노해 허경애에게 맞섰다. 말싸움이 이어지던 중 허경애가 왕금희에게 손찌검을 하려 했고, 이를 주상원이 목격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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