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부티크' 정욱진, 레지던트X마약 운반원 이상훈 役 변신 예고 |
| 2019. 09.19(목)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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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부티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정욱진이 '시크릿 부티크'에 합류한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배우 정욱진이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연출 박형기)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극중 이상훈으로 등장할 정욱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정욱진의 대본 인증샷뿐만 아니라 '시크릿 부티크'의 레지던트 이상훈으로 변신한 현장의 모습도 담겨있었다. 특히 첫 번째 사진 속 정욱진은 가운을 걸친 채 의사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반면, 마지막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성장한 제니장(김선아)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중 정욱진은 레지던트 2년 차 의사이자 마약 운반원 이상훈으로 분한다. 정욱진은 의사임에도 불구, 마약 배달을 알바로 하며 살아가는 이상훈의 아이러니한 모습을 특유의 세심한 표현력과 몰입도 강한 연기로 그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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