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KCM "뮤직비디오 연기, 자원했다" |
| 2019. 09.19(목)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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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KCM이 '사랑과 우정 사이' 뮤직비디오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그룹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와 가수 KCM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KCM은 리메이크 앨범 '사랑과 우정 사이'를 발매했다. '사랑과 우정 사이'는 그룹 피노키오의 원곡으로, 멜로망스 멤버 정동환의 피아노 연주와 KCM의 목소리가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노래다. KCM은 '사랑과 우정 사이'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KCM은 가사를 토대로 한 쓸쓸한 감정을 표현한다. 이와 관련해 KCM은 "뮤직비디오 섭외를 하려면 가서 부탁을 해야 하지 않냐"며 "물론 그런 자세는 돼 있지만 (아쉬운 소리를 하기 싫어서)내가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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