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론칭 확정, 유재석·유희열 MC 잔류
2019. 09.18(수) 18:28
슈가맨3 유재석 유희열
슈가맨3 유재석 유희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가맨3'가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18일 JTBC 측은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시즌3의 론칭 확정 소식을 전했다. 기존 MC인 유재석, 유희열도 잔류한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며 일명 레트로 감성으로 호평받았다.

시즌1은 지난 2015년 10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수 십 회 방송이 연달아 진행되며 80여 팀의 추억의 레전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을 감화시켰다.

시즌1, 2에서 김이나, 산다라박, 박나래, 레드벨벳 조이 등이 부가 MC로 조력을 더한 가운데 시즌3에는 또 어떤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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